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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작업 중 — 에디토리얼 시안 3차

Foto Hyc — 비주얼 에세이 매거진

작업실 문을 살짝 열어 둔다

일러스트·그래픽 디자인의 진행 흐름을 기록하는 비주얼 에세이 매거진. 스케치부터 납품까지, 그 사이의 호흡을 함께 들여다본다.

격주 업데이트
독립 일러스트레이터 운영
협업 문의 수시 접수 중

매거진 소개

작업의 흐름을 기록하는 공간

Foto Hyc는 작업실 일기, 워크플로우 메모, 클라이언트 협업기, 스케치 아카이브, 비주얼 에세이를 한 곳에 모은 매거진이다. 결과물 너머의 진행 흐름과 판단의 순간들을 기록한다.

업데이트
격주
운영 형태
독립
협업 문의
수시

현재 진행 중인 두 프로젝트

같은 시기, 다른 결

3차 시안 검토 중

에디토리얼 시안 — 2026 봄

계간지 표지 일러스트

의뢰처
독립 출판사
단계
3차 시안 검토 중
주요 결
여백·선 굵기 비례

흑백 선 드로잉 위주로 방향을 잡아가고 있다. 에디토리얼은 선의 긴장감을 살리는 방향이 중요하다.

컬러 방향 결정 전

브랜딩 러프 — 2026 봄

로컬 카페 브랜딩

의뢰처
로컬 카페 브랜드
단계
컬러 방향 결정 전
주요 결
따뜻한 채도·손글씨 질감

일상의 온도를 담는 방향으로 잡아가고 있다. 따뜻한 채도와 손글씨 질감이 핵심이다.

두 프로젝트를 나란히 보면

두 프로젝트는 같은 시기, 같은 작업실에서 진행됐지만 결이 전혀 다르다. 에디토리얼은 선의 긴장감을 살리는 방향으로, 브랜딩은 일상의 온도를 담는 방향으로 잡아가고 있다. 어느 단계에서 방향을 확정하는가—그 판단의 순간이 두 작업을 가른다.

두 프로젝트 자세히 보기

블로그 소식

전체 보기

실시간 작업실 기록

스튜디오 저널

작업실의 하루를 사진과 짧은 메모로 기록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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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업 단계별 탐색

스케치에서 납품까지

각 단계에서 쌓인 메모와 협업 레터를 단계별로 탐색할 수 있다.

판단 미루기 단계

스케치

스케치 단계는 판단을 미루는 단계다. 잘 그리려는 욕심을 내려두고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빠르게 펼치는 것이 목적이다. 10개 중 1개가 방향이 되면 충분하다.

자주 묻는 질문

협업 전 궁금한 것들

협업 절차, 일정,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들을 정리했다.

협업 절차
  • 작업 분야, 의뢰 방향, 희망 일정을 간략히 정리해 보내주시면 충분합니다. 긴 브리프 없이도 첫 메시지부터 주고받으며 방향을 잡아갈 수 있습니다. 연락처: 문의 폼 또는 안내 메일.

일정 및 기간
커뮤니케이션

블로그 소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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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작업실 호흡

같은 작업실 호흡을 나누는 사람들이 있다면

새 에세이가 발행될 때 조용히 알림을 받아보거나, 협업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면 언제든 연락해도 좋다. 거창한 제안이 아니어도 된다. 같은 결의 작업을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시작하기에 충분하다.

스튜디오 저널 구독

새 에세이가 발행될 때 조용히 알림을 받는 방법. 작업 기록 위주로 간간이 보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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협업 문의 보내기

같은 결의 작업을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시작하기에 충분하다. 언제든 가볍게 연락해도 좋다.

협업 문의 보내기

편집 원칙

“결과물보다 과정이 더 많은 것을 말해준다.”

결과물보다 과정을 기록한다. 완성된 이미지보다 그것을 만들기까지의 판단과 망설임이 더 많은 것을 말해준다고 생각한다.

FH

Foto Hyc

작업실에서, 2026

  • 01

    과정을 기록한다

    결과물보다 과정을 기록한다. 완성된 이미지보다 그것을 만들기까지의 판단과 망설임이 더 많은 것을 말해준다고 생각한다.

  • 02

    동료에게 말하듯 쓴다

    동료에게 말하듯 쓴다. 설명하거나 설득하기보다는 같은 고민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기록을 남긴다.

  • 03

    협업은 투명하게

    협업은 투명하게. 피드백 횟수, 수정 범위, 커뮤니케이션 호흡 — 이 과정을 숨기지 않는다. 일하는 사람이 어떻게 일하는지가 결과물만큼 중요하다고 믿는다.